[Biz times] 코로나19가 소환한 `원격진료`…디지털 헬스케어 성장 기회다

지멘스 헬시니어스(주)|2020.04.09.

[Cover Story] 이명균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 사장 인터뷰

`의료 AI` 국내 가이드라인 불명확…규제부터 풀어야


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선도 기업인 지멘스 헬시니어스(Siemens Healthineers)의 이명균 한국법인 사장은 최근 매일경제 비즈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"팬데믹 상황에서 디지털 의료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"며 "앞으로는 예 측 불가능한 전염병의 상황에 직면했을 때 디지털 의료 기술을 활용해 더욱 빠른 대처가 가능하게 될 것"이라고 말했다.


자세한 내용은 매일경제 비즈타임스 기사 원문을 통해 확인 가능 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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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명균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 사장은 LG정보통신, 한국HP,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를 거쳐 2002년 한국 지멘스 통신사업본부 사장으로 지멘스에 합류했다. 이후 2007년부터 한국노키아지멘스네트워크 사장을 역임했으며, 2010년부터는 지멘스 헬스케어 진단사업본부를 이끌었다. 이 사장은 현재 지멘스헬시니어스의 수장으로서 국내의 생산, 연구개발, 영업 등 모든 조직을 총괄하고 있다


지멘스 헬시니어스㈜는 전 세계의 의료 서비스 제공자들이 정밀 의학을 확장하고 의료 서비스를 개선하며, 환자 경험을 향상하고 의료 서비스를 디지털화하는 방향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.
의료 기술의 선두주자인 지멘스 헬시니어스㈜는 진단과 치료 이미징, 그리고 진단검사의학과 분자 진단 분야의 핵심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으며, 또한 디지털 의료 서비스와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다.